MABELLE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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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Classique Tweed Coat(불량대비여유수량)

                                            배송 업체: 롯데택배

                                            배송 지역: 전국

                                            배송 기간: 1~2일안에 배송예정. 불량대비 여유 수량 이더라도 제작 특성상 주문 후 교환·환불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문 시 해당 내용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됩니다. 반드시 확인후 구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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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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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ige Blend2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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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취소되는 시스템입니다

                                             

                                             

                                            본 코트는 준비된 원단 수량 안에서만

                                            제작이 가능한 1:1 오더 제품입니다

                                            따라서 프리오더 기간 중이라도

                                            조기 품절될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본 코트는

                                            보다 섬세한 공정을 필요로 하는

                                            제작 방식이 진행되기 때문에

                                            완성도를 위해

                                            1차 오더에서 소화 가능한 수량이

                                            제한적 입니다

                                             

                                             

                                            최근 호주산 Merino Wool과 Alpaca 원사는

                                            환율, 관세, 글로벌 원사 수급 상황에 따라

                                            작년 대비 원가 인상이 크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수입 시기마다 원사 가격 변동 폭이 큰 편이라

                                            제품 가격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마벨비는 가능한 선에서

                                            안정적인 가격으로 소개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프리오더 가격은

                                            현재 확보된 원사 기준으로

                                            최대한 합리적으로 책정해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옷의 본질은 언제나 '선'에서 시작됩니다

                                            선이 만들어내는 흐름

                                            그 흐름이 놓이는 방향,

                                            그리고 그 방향이 이루는 균형의 아름다움

                                             

                                             

                                            마벨비는 이번시즌,

                                            그 균형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 담아낸

                                            코트를 선보입니다

                                             

                                             

                                            클래식을 바라보는 마벨비의 시선과 

                                            현대적 실루엣의 깊이가 만나 탄생

                                            'Le Classique Tweed Coat'.

                                             

                                             

                                            이 코트는 유행의 흐름에 반응하지 않고,

                                            좋은 옷이 지니는 조용한 힘

                                            절제된 우아함과 안정되 비율만을

                                            천천히 쌓아온 결과물입니다

                                             

                                             

                                            나그랑 코트의 아름다움은

                                            어깨에서 손끝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흐름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 흐름이 아름답게 놓이기 위해서는

                                            단 하나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바로 정확한 비율과 발란스

                                             

                                             

                                            나그랑 디자인의 타임리스 디자인으로

                                            두가지 제품을 예를 들자면

                                             

                                             

                                            버버리의 게버딘 트렌치를 입어오며

                                            한국인의 체형에서는 길이와 비율이

                                            조금 아쉽게 느껴졌고,

                                            막스마랑의 마담 코트에서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의 깊이를 배워왔어요

                                             

                                             

                                            마벨비가 추구하는 균형을 다시 바라보게 한

                                            순간들이었습니다

                                             

                                             

                                            르 클래시크 트위드 코트의 실루엣은

                                            입는 순간 자연스럽게 '맞다'는 느낌을 줍니다

                                            나그랑의 곡선은 과하지 않게 떨어지고

                                            A라인은 걸음에 따라 부드럽게 퍼지며

                                            무릎 아래로 자연스럽게 고정되는 길이는

                                            한국인의 체형에서 가장 단정해 보이는 비율로

                                            설정했습니다

                                             

                                             

                                            단추를 모두 잠근 상태에서도 

                                            목선이 길어 보이도록 파임을 세밀하게 조절했고,

                                            이너가 적당히 드러나

                                            전체적인 긴 선이 무너지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목 안쪽은 피부가 닿는 부분을 부드럽게 처리해

                                            착용 순간 편안함이 먼저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패브릭은 브라운 ,버건디,그레이 ,블루가 

                                            은은히 감도는 멀티톤의 트위드 입니다

                                             

                                             

                                            덕분에 빛이 스칠 때마다 다른 색감이 드러나고

                                            한 가지 색으로 규정되지 않는 깊이를 가집니다

                                             

                                             

                                            가까이에서 보면, 이색의 층위는 더욱 분명합니다

                                            겹겹이 쌓인 실의 결이

                                            프렌치 클래식 특유의 '절제된 존재감'을 보여주죠

                                             

                                             

                                            그래서 어떤 이너, 어떤 하의와도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옷이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입는 사람의 분위기를 방해하지 않는 옷

                                            그 자연스러움을 만들어주는 원단입니다

                                             

                                             

                                            르 클래시크 트위드 코트의 디테일들은

                                            겉으로 보이기 위한 디테일이 아닌

                                            착용자의 움직임과 생활을 완성하기 위한

                                            조용한 배려입니다

                                             

                                             

                                            뒷트임 안쪽에는 히든 버튼을 넣어 

                                            실루엣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했고

                                            포켓안에는 플리스 안감을 넣어

                                            장갑을 끼지 않아도 손이 자연스럽게 포근해지며

                                            안감 하단의 블루 포인트는

                                            걸음에 따라 미묘하게 드러나

                                            '이옷 참 예쁘다'라는 감정을 조용히 남깁니다

                                             

                                             

                                            보이지 않는 곳이 단정해야

                                            겉모습의 우아함도 완성된다는 것을

                                            마벨비는 잘 알고 있습니다

                                             

                                             

                                            르 클래시크 트위드 코트는 

                                            걸을 때 진가를 드러냅니다

                                             

                                             

                                            밑단이 만들어내는 잔잔한 플레어,

                                            뒷선이 남기는 여백

                                            트위드의 결이 움직임 속에서 반사되는 속도까지

                                            모든 요소가 함께 움직이며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샘플 마지막 단계에서 

                                            공장 선생님들이 조용히 말했습니다

                                            ' 이코트는, 누구든 탐낼 만하네요'

                                            그한마디면 충분했습니다

                                             

                                             

                                            우리가 만들고자 했던

                                            '점잖은 우아함'이 정확히 전될되었다는

                                            뜻이었으니까요

                                             

                                             

                                            르 클래시크 트위드 코트는

                                            계절을 넘고, 유행을 넘어

                                            시간속에서도 편안하게 함께할수 있는 코트 입니다

                                             

                                             

                                            데일리로 무리 없이 입을수 있고

                                            격식있는 자리에도 품위를 유지하며

                                            겨울의 찬 공기 속에서도 손은 따뜻하게 감싸지고

                                            실루엣은 언제나 단정함을 잃지 않습니다

                                             

                                             

                                            다음 겨울에도, 그다음 계절에도

                                            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오늘도 이 코트'라고 선택하게 되는 옷

                                             

                                             

                                            그런 옷을 만들기 위해

                                            마벨비는 이번시즌

                                            가장 많은 시간과 마음을 들였습니다

                                             

                                             

                                            '조용한 우아함이 일상에 스며드는 순간을 위해'

                                             

                                             

                                             

                                             

                                             

                                             

                                             

                                             

                                             

                                             

                                             

                                             

                                             

                                             

                                             

                                             

                                             

                                             

                                             

                                             

                                             

                                             

                                             

                                             

                                             

                                             

                                             

                                             

                                             

                                             

                                             

                                             

                                             

                                             

                                             

                                             

                                             

                                             

                                             

                                             

                                             

                                             

                                             

                                             

                                             

                                             

                                             

                                             

                                             

                                             

                                             

                                             

                                             

                                             

                                             

                                             

                                             

                                             

                                             

                                             

                                             

                                             

                                             

                                             

                                             

                                             

                                             

                                             

                                             

                                             

                                             

                                             

                                             

                                             

                                             

                                             

                                             

                                             

                                             

                                             

                                             

                                             

                                             

                                             

                                             

                                             

                                             

                                             

                                             

                                             

                                             

                                             

                                             

                                             

                                             

                                             

                                             

                                             

                                             

                                             

                                             

                                             

                                             

                                             

                                             

                                             

                                             

                                             

                                             

                                             

                                             

                                             

                                             

                                             

                                             

                                             

                                             

                                             

                                             

                                             

                                             

                                             

                                             

                                             

                                             

                                             

                                             

                                             

                                             

                                             

                                             

                                             

                                             

                                             

                                             

                                             

                                             

                                             

                                             

                                             

                                             

                                             

                                             

                                             

                                             

                                             

                                             

                                             

                                             

                                             

                                             

                                             

                                             

                                             

                                             

                                             

                                             

                                             

                                             

                                             

                                             

                                             

                                             

                                             

                                             

                                             

                                             

                                             

                                             

                                             

                                             

                                             

                                             

                                             

                                             

                                             

                                             

                                             

                                             

                                             

                                             

                                             

                                             

                                             

                                             

                                             

                                             

                                             

                                             

                                            Color

                                             

                                            Greige Blend(그레이지 블렌드)

                                             

                                            단일 컬러라고 부르기 어려울 만큼

                                            여러 결이 조용하게 겹쳐진 깊은 멀티톤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차분한 그레이와 브라운의 안정적인 베이스

                                            이 두 색이 만들어내는 우드톤의 깊이가

                                            전체 색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그 위에아주 미세하게 스며든 블루 실이 톤을

                                            과하게 무겁지 않게 조절해주며,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쿨한 음영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그리고 가까이에서 보면

                                            은근하게 깔린 버건디의 얇은 실이

                                            차가운 그레이와 따뜻한 브라운 사이에서

                                            잔잔한 온도를 더해줍니다.

                                             

                                            눈에 확 띄지는 않지만,

                                            전체 색에 깊이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층입니다.

                                            이 네 가지 톤—Gray · Brown · Blue · Burgundy가

                                            얇게 겹쳐져 하나의 결처럼 움직이기 때문에

                                            실루엣에서는 묵직하게 표현됩니다.

                                             

                                            그래서 어떤 이너나 하의와도톤의 충돌 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코트 자체가 과하게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가까이에서 보면 색의 층이 고급스럽게 살아납니다.

                                             

                                             

                                             

                                            size information

                                             

                                             

                                            위치:0

                                            가슴 단면 55  나그랑 소매길이 70

                                            소매부리 16 총장 104

                                             

                                             

                                             

                                            위치:1

                                            가슴 단면 57  나그랑 소매길이 70.7

                                            소매부리 16.7  총장 106

                                             

                                            단, 키가170이상 이신분들은

                                            55이시더라도 1추천드려요

                                             

                                             

                                            위치:2

                                            가슴 단면 59  나그랑 소매길이 71.4

                                            소매부리 17.4  총장 108

                                             

                                             

                                             

                                            상품의 치수는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4cm오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164/49/26

                                            0입고 촬영

                                             

                                             

                                            작게입는것보다 여유롭게 입어야

                                            멋스러운 디자인이에요

                                            중간사이즈이신 분들은

                                            사이즈 업을 추천드려요

                                             

                                             

                                            Fabric

                                             

                                            겉감

                                             

                                            Australia Merino Wool 80%

                                            Alpaca 20%

                                             

                                            OriginPremium Australian Merino Wool

                                             

                                             

                                            르 클래시크 트위드 코트에 사용된 원단은

                                            호주산 Merino Wool 80%와 Alpaca 20%가 

                                            섬세하게 혼방된 트위드 입니다

                                             

                                             

                                            호주 프리미엄 메리노 울 특유의

                                            탄탄한 밀도와 부드러운이 그대로 살아 있으며

                                            알파카가 더해져 가볍고 따뜻한 보온감을 줍니다

                                             

                                             

                                            두껍지 않은 착용감임에도

                                            겨울 공기 속에서 몸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따스함이 있고,

                                            입었을 때 가볍게 흐르는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트위드 결을 따라 빛이 은은하게 움직이며

                                            Greige Blend 컬러의 깊은 멀티톤과 조용하게

                                            어우러집니다

                                             

                                             

                                             

                                            안감 

                                             

                                            독일산 비스트트윌 사용

                                             

                                            움직임이 많은 부분에서도 매끄럽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단추

                                             

                                            초콜릿 톤으로 구워낸 천연 너트 버튼

                                             

                                            식물성 원료를 깎아 만든 천연너트단추에

                                            초콜릿 컬러를 여러번 입혀 건조한 후

                                            광택을 최소화해 깊이 있는 톤을 완성했습니다

                                             

                                            너트 특유의 잔잔한 결이

                                            트위드 텍스처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코트의 전체 분위기를 고급스럽고

                                            단정하게 마무리합니다

                                             

                                             

                                             

                                            cleaning & care

                                            dry clean only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제품

                                            훼손 및 세탁 잘못으로 인한  변형에 대해서

                                            보상의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etail

                                             

                                            - 싱글 나그랑 실루엣

                                            - 첫단추를 제외하고 히튼버튼 클로징

                                            - 소매 비조 스트랩 디테일

                                            - 초콜릿 톤 천연 너트 버튼

                                            - 안감 하단 인견 테이프 포인트

                                            - 전면 실크 인터라이닝

                                            - 넥라인 지애리 소프트 마감

                                            - 지누이 고급봉제사 사용

                                            - 옷걸이, 여분단추,슈트케이스 포함

                                             

                                             

                                             

                                            본 제품은 1:1 오더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되며

                                            주문 후에는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문과 동시에 해당 내용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작이 진행된 이후에는 

                                            취소 및 옵션 변경이 불가한 점 또안 안내드립니다

                                             

                                             

                                            저희 제품은 숙련된 공장 선생님들의 손을 거쳐

                                            정석 공정으로 제작됩니다

                                            디자인이 디테일이 많은 상품일수록

                                            평소보다 제작 기간이 조금 더 소요될수 있습니다

                                             

                                             

                                            마벨비는 

                                            '빠르게'보다 '정확하고 꼼꼼하게' 만드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주시면

                                            오래도록 만족하실 완성도로 보답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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